한글이름을 영문으로 바꿀 때 가장 많이 헷갈리는 부분이 있어요. 예를 들어 길동을 GILDONG으로 붙여 써야 하는지, GIL-DONG처럼 하이픈을 넣어야 하는지, GIL DONG으로 띄어도 되는지 고민하게 됩니다. 여권을 처음 만드는 분이라면 더 신중하게 선택할 필요가 있어요.
2026년 8월 기준 외교부 여권안내의 공식 규정을 살펴보면 여권의 로마자성명은 단순한 영어 닉네임이 아니라 가족관계등록부의 한글성명을 로마자로 음역해 표시하는 정보예요. 특히 이름은 붙여쓰기가 원칙이고 음절 사이에 하이픈을 사용할 수 있으며, 희망하는 경우 띄어쓰기도 허용됩니다. 어떤 표기를 선택하는 것이 좋은지부터 이미 발급한 여권의 이름을 바꿀 수 있는 경우까지 차근차근 알아볼게요.

외교부 로마자성명 기준 확인 추천 로마자 성명 검색
한글이름 영문변환 공식 기준
여권에서 흔히 말하는 영문이름의 공식 표현은 로마자성명이에요. 외교부는 여권 로마자성명을 한글성명의 발음을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로마자로 보여주는 수단이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영어 이름을 만드는 개념과는 조금 달라요.
기본이 되는 한글성명은 가족관계등록부에 등록된 이름이에요. 이 한글성명을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정해 고시하는 표기 방법에 따라 음절 단위로 음역해 로마자로 작성하는 방식입니다. 외교부 공식 예시에서는 홍길동을 HONG GILDONG, 김빛나를 KIM BITNA로 표기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어요.
따라서 인터넷 한글이름 영문변환 사이트에서 나온 철자를 그대로 선택하기보다는 여권을 처음 신청하기 전에 외교부의 추천 로마자 성명 검색을 함께 확인하는 편이 안전해요. 추천 검색 결과는 현행 로마자 표기법을 기준으로 이름을 살펴보는 데 도움이 됩니다.
평소 학교, 회사, 자격증이나 해외 서류에서 이미 오래 사용한 로마자 표기가 있다면 그 표기와 여권 표기가 달라졌을 때 생길 수 있는 불편도 함께 살펴보세요. 내가 생각 했을 때 여권 영문이름은 보기 좋은 철자를 고르는 문제보다 앞으로 여러 해외 서류에서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는지를 먼저 보는 것이 실용적이에요.
한글이름 로마자 표기 기본 비교
| 항목 | 기본 기준 | 확인 포인트 |
|---|---|---|
| 기준 이름 | 가족관계등록부 한글성명 | 등록된 한글 표기 확인 |
| 표기 방식 | 발음에 따른 로마자 음역 | 음절 단위 확인 |
| 예시 | 홍길동 → HONG GILDONG | 외교부 공식 예시 |
| 추천 확인 | 외교부 추천 검색 이용 | 최초 발급 전 확인 |
알아두면 편해요. 여권에 들어가는 로마자성명은 해외에서 신원을 확인하는 핵심 정보로 사용되므로 이미 여권을 발급받은 뒤에는 단순 취향만으로 철자를 자유롭게 바꾸기 어렵습니다.
붙여쓰기·하이픈·띄어쓰기 차이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부터 보면 외교부 기준상 이름은 각 음절을 붙여서 표기하는 것이 원칙이에요. 예를 들어 길동이라면 GILDONG처럼 작성하는 방식이 기본이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두 음절 사이에 붙임표, 즉 하이픈을 사용하는 것도 가능해요. 길동이라면 GIL-DONG처럼 표시하는 방식입니다. 하이픈을 넣었다고 해서 잘못된 여권 영문이름이 되는 것은 아니에요.
외교부 여권안내에서는 희망하는 경우 이름을 띄어 쓰는 것도 허용한다고 안내하고 있어요. 따라서 GIL DONG처럼 표기하는 방식도 가능할 수 있습니다. 다만 처음부터 어느 형식으로 사용할지 정하고 항공권, 비자, 체류허가 같은 해외 서류에도 동일한 형태로 사용하는 것이 편해요.
특히 기존 여권에서 붙여 쓴 이름을 띄어쓰기로 바꾸거나 하이픈을 새로 넣는 경우에는 단순한 디자인 변경으로 생각하면 곤란해요. 외교부는 이름의 붙여쓰기 형태가 달라질 경우 이미 가지고 있는 외국 비자의 사용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으므로, 유효한 비자가 있다면 신청 과정에서 담당 공무원에게 반드시 알려야 합니다.
붙여쓰기와 하이픈 비교
| 형태 | 길동 예시 | 공식 기준 |
|---|---|---|
| 붙여쓰기 | GILDONG | 원칙 |
| 하이픈 | GIL-DONG | 음절 사이 사용 가능 |
| 띄어쓰기 | GIL DONG | 희망 시 허용 |
| 기존 표기 변경 | GILDONG → GIL-DONG 등 | 변경 신청서 필요 |
결론만 간단히 기억하면 붙여쓰기가 기본, 하이픈 사용 가능, 띄어쓰기도 허용이라고 보면 이해하기 쉬워요. 이미 해외에서 사용하는 서류가 있다면 새로운 표기를 선택하기 전에 기존 표기와의 일치 여부를 먼저 점검하는 것이 좋아요.
성과 이름 표기 순서·선택법
한국 여권에서는 성과 이름이 각각 구분되어 표시돼요. 예를 들어 홍길동이라면 성에 해당하는 HONG과 이름에 해당하는 GILDONG을 구분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항공권을 예약할 때도 SURNAME 또는 FAMILY NAME에는 성을, GIVEN NAME 또는 FIRST NAME에는 여권의 이름을 입력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에요.
여권을 처음 발급받는 사람이라면 성의 철자 역시 신중하게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같은 한글 성이라도 현실에서는 서로 다른 로마자 철자를 사용하는 사례가 있기 때문이에요. 가족이 해외에 함께 거주하거나 여행할 일이 많다면 가족 구성원이 사용 중인 성의 로마자 표기도 미리 확인해보세요.
실제로 외교부 규정에는 해외여행, 해외이주, 유학 등의 이유로 가족 구성원이 함께 출국하면서 가족임을 증명하기 위해 로마자 성을 일치시킬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 요건에 따라 성의 변경을 신청할 수 있는 규정도 있어요. 이 경우는 이름 전체를 취향에 따라 바꾸는 제도와는 다릅니다.
영문 서류 작성 시에는 한국어 순서와 영어식 호칭 방식이 섞여 혼란이 생기기 쉬워요. 가장 안전한 방법은 사이트가 요구하는 칸의 의미를 보는 거예요. FAMILY NAME 또는 SURNAME에는 여권의 성, GIVEN NAME에는 여권의 이름을 여권에 표시된 철자 그대로 입력하면 됩니다.
해외 서류 이름 입력 방법
| 입력란 | 뜻 | 홍길동 예시 |
|---|---|---|
| Surname | 성 | HONG |
| Family Name | 성 | HONG |
| Given Name | 이름 | GILDONG |
| Full Name | 전체 성명 | 해당 서비스 안내에 맞춰 입력 |
항공사나 해외 사이트의 입력 화면은 서로 다를 수 있어요. 입력칸의 위치만 보고 판단하기보다 SURNAME, FAMILY NAME, GIVEN NAME이라는 항목명을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처음 여권 만들 때 체크사항
생애 첫 여권이라면 로마자성명을 신청서에 적기 전에 몇 가지를 확인해두는 것이 좋아요. 여권 로마자성명은 국제적으로 신원을 확인하는 정보라서 여권을 다시 발급한다고 매번 원하는 철자로 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에요.
먼저 외교부 추천 로마자 성명 검색에서 자신의 한글 이름을 확인해보세요. 그다음 기존에 학교 성적증명서, 해외 학위, 외국 체류서류 등에서 사용하고 있는 철자가 있는지 살펴보는 순서가 현실적이에요. 미성년 자녀라면 부모와 자녀의 성 로마자 표기가 서로 어떻게 되어 있는지도 같이 보는 것이 편합니다.
이름이 두 음절이라면 붙여쓰기, 하이픈, 띄어쓰기 중 어떤 형태를 장기간 사용할지도 결정해야 해요. 아직 해외 비자나 공식서류가 없다면 붙여쓰기 원칙을 따르는 방식이 가장 단순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이미 사용해 온 공적인 로마자 표기가 있다면 여권 신청기관에서 적용 가능 여부를 확인해보세요.
여권 신청서를 제출하기 전에는 철자를 한 글자씩 다시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해요. 한 번 발급된 뒤에는 단순 오타처럼 느껴지더라도 법령상 변경 사유에 해당하는지 심사를 받아야 할 수 있습니다. 부모가 자녀의 첫 여권을 신청할 때도 장기간 사용할 이름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좋아요.
첫 여권 영문이름 체크리스트
| 순서 | 확인 내용 | 이유 |
|---|---|---|
| 1 | 가족관계등록부 한글성명 | 여권 표기의 기준 |
| 2 | 추천 로마자 표기 검색 | 철자 선택 참고 |
| 3 | 기존 해외 공식서류 | 이름 불일치 예방 |
| 4 | 붙여쓰기·하이픈 선택 | 장기간 동일 사용 |
| 5 | 신청서 철자 재확인 | 재발급 시 변경 제한 |
기존 여권 영문이름 변경 기준
이미 여권을 사용하고 있다면 영문이름을 바꾸는 문제는 첫 신청보다 훨씬 신중하게 봐야 해요. 외교부는 여권의 유효기간이 끝나 다시 발급하는 경우에도 기존 로마자성명을 동일하게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변경이 가능한 대표 사례로는 여권 로마자성명이 한글성명의 발음과 명백하게 일치하지 않는 경우, 개명한 경우, 가족 구성원의 성을 일치시킬 필요가 있는 경우, 생애 최초 여권을 발급받은 뒤 출입국 기록이 없는 경우 등이 있어요. 각각 세부 요건이 다르기 때문에 단순히 철자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가능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발음이 명백하게 일치하지 않는 로마자 표기의 변경 기준도 확인해야 해요. 외교부 공식 안내에서는 관련 통계상 동일한 한글성명을 가진 사람 가운데 일정 기준 이상이 사용하는 표기는 변경이 제한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2024년 12월 31일부터 해당 비율 기준이 완화된 내용이 반영돼 있으므로 실제 신청 시점의 공식 기준을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붙여쓰기를 하이픈으로 바꾸거나 띄어쓰기로 바꾸는 경우에도 여권 로마자성명 변경 신청서를 제출하게 됩니다. 특히 기존에 유효한 외국 비자가 있는 사람은 이름 형식 변경으로 해당 비자 사용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 담당 공무원에게 비자 보유 사실을 알려야 해요.
영문이름 변경 가능성 살펴보기
| 상황 | 변경 검토 | 주의사항 |
|---|---|---|
| 한글 발음과 명백한 불일치 | 요건 충족 시 가능 | 공식 제한 기준 확인 |
| 한글 이름 개명 | 변경 신청 가능 | 가족관계등록부 기준 |
| 가족 성 일치 필요 | 요건 충족 시 가능 | 성에 대한 변경 사유 |
| 첫 여권 발급 후 미사용 | 출입국 기록 없으면 가능 | 세부 요건 확인 |
| 단순 취향 변경 | 원칙적으로 제한 | 법정 사유 필요 |
항공권·비자·해외서류 맞추는 법
여권 영문이름을 정했다면 실제 해외여행에서는 여권과 다른 서류의 이름을 일치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항공권을 예약할 때는 평소 사용하는 영어 이름이나 별명을 입력하지 말고 여권 로마자성명을 기준으로 입력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하이픈이나 띄어쓰기가 있는 이름은 항공사 예약 시스템에 따라 화면 표시가 조금 달라질 수 있어요. 예약 시스템에서 하이픈을 받지 않거나 이름이 붙어서 표시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으므로 해당 항공사의 안내를 확인하세요. 중요한 부분은 임의로 새로운 철자나 다른 이름을 넣지 않는 것입니다.
비자, 전자여행허가, 유학서류, 영주권이나 외국 체류허가처럼 장기간 사용되는 서류라면 더 꼼꼼히 확인해야 해요. 여권을 새로 발급받으면서 로마자 표기 형식이 달라질 경우 기존 해외 서류와 이름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에요.
이 주제는 일반 상품처럼 사용자 후기만으로 판단하기보다 공식 여권 규정과 해당 항공사·국가의 서류 기준을 우선하는 것이 좋아요. 실제 이용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생기는 혼선은 성과 이름을 반대로 입력하거나, 별명을 사용하거나, 기존 비자와 다른 철자로 새 여권을 만드는 경우예요. 예약이나 신청을 완료하기 전에 여권을 옆에 두고 한 글자씩 대조하면 생각보다 간단하게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해외 이용 전 이름 확인표
| 서류 | 기준 | 확인 포인트 |
|---|---|---|
| 항공권 | 여권 로마자성명 | 성과 이름 구분 |
| 비자 | 여권 정보와 일치 | 기존 비자 보유 여부 |
| 전자여행허가 | 신청 시 여권 기준 | 철자 재확인 |
| 유학·체류서류 | 공식 여권 이름 기준 | 과거 서류와 비교 |
실생활 팁 📌 항공권이나 해외 신청서를 작성할 때 기억에 의존해서 이름을 입력하지 말고 여권 사진면을 직접 보면서 입력하세요. 한 글자 차이도 출국 직전에 발견하면 처리하기 번거로울 수 있어요.
❓ FAQ
Q1. 한글이름 영문변환은 아무 철자나 선택해도 되나요?
A1. 여권 로마자성명은 가족관계등록부에 등록된 한글성명을 기준으로 음역에 맞게 표기해야 해요. 단순히 마음에 드는 영어 이름을 자유롭게 넣는 방식은 아닙니다.
Q2. 여권 영문이름은 영어 이름인가요?
A2. 외교부는 여권 로마자성명을 한글성명의 발음을 로마자로 보여주는 수단으로 안내하고 있어요.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영어 닉네임과는 개념이 다릅니다.
Q3. 여권 이름은 붙여쓰기가 원칙인가요?
A3. 네. 여권 로마자성명 중 이름은 각 음절을 붙여 쓰는 것이 원칙이에요. 예를 들어 길동은 GILDONG처럼 표기할 수 있습니다.
Q4. 여권 영문이름에 하이픈을 넣어도 되나요?
A4. 가능해요. 이름의 음절 사이에는 붙임표를 사용할 수 있으므로 길동을 GIL-DONG처럼 표기할 수 있습니다.
Q5. 여권 이름을 GIL DONG처럼 띄어 써도 되나요?
A5. 외교부 여권안내에서는 희망하는 경우 이름의 띄어쓰기도 허용한다고 안내하고 있어요. 기존 여권이나 비자가 있다면 형식 변경에 따른 영향도 확인해야 합니다.
Q6. GILDONG과 GIL-DONG 중 무엇이 더 좋은가요?
A6. 공식 원칙은 붙여쓰기이므로 GILDONG 방식이 가장 단순해요. 기존 해외 서류에서 이미 GIL-DONG을 사용해왔다면 관련 서류와의 일치 여부도 함께 고려하세요.
Q7. 여권을 재발급하면 영문이름을 새로 고를 수 있나요?
A7. 원칙적으로 이전 여권의 로마자성명을 동일하게 사용해요. 법령에서 정한 변경 사유가 있는 경우에 한해 변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Q8. 영문이름 철자가 마음에 안 들면 바꿀 수 있나요?
A8. 단순한 선호만으로는 자유로운 변경이 어렵습니다. 발음의 명백한 불일치나 개명 등 공식 변경 요건을 충족하는지 확인해야 해요.
Q9. 처음 만든 여권을 사용하지 않았다면 이름을 바꿀 수 있나요?
A9. 생애 최초 여권 발급 이후 출입국 기록이 없는 경우에는 로마자성명 변경이 가능한 사유가 될 수 있어요. 실제 신청 시 세부 요건을 확인하세요.
Q10. 한글 이름을 개명하면 여권 영문이름도 바꿀 수 있나요?
A10. 가족관계등록부의 한글성명을 개명했다면 해당 변경을 기준으로 로마자성명 변경을 신청할 수 있어요. 변경 가능한 범위는 개명 내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Q11. 가족끼리 여권의 영문 성이 달라도 되나요?
A11. 실제로 같은 한글 성을 서로 다른 로마자 철자로 사용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어요. 가족이 함께 출국하면서 성을 일치시킬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일정 요건에 따라 변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Q12. 자녀 여권의 영문 성을 부모와 맞출 수 있나요?
A12. 가족 구성원의 로마자 성을 일치시킬 필요가 있는 경우 관련 변경 규정이 있어요. 가족관계와 기존 여권 등 필요한 자료를 확인해 신청 여부를 판단해야 합니다.
Q13. 항공권 이름은 여권과 똑같이 입력해야 하나요?
A13. 여권 로마자성명을 기준으로 입력하는 것이 안전해요. 평소 쓰는 별명이나 임의의 영어 이름을 대신 입력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Q14. 항공권에서 하이픈이 사라져도 괜찮나요?
A14. 항공사 예약 시스템에 따라 하이픈이나 공백 표시 방식이 달라질 수 있어요. 예약한 항공사의 이름 입력 규정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해당 항공사에 문의하세요.
Q15. Surname에는 무엇을 적나요?
A15. Surname 또는 Family Name에는 여권의 성을 적어요. 홍길동이고 여권 성이 HONG이라면 HONG을 입력하면 됩니다.
Q16. Given Name에는 무엇을 적나요?
A16. Given Name에는 여권에 표시된 이름을 입력해요. 여권이 HONG GILDONG이라면 GILDONG이 Given Name에 해당합니다.
Q17. 여권 영문이름을 대문자로 써야 하나요?
A17. 여권에서는 로마자성명이 대문자로 표시돼요. 해외 예약이나 신청서는 해당 사이트 안내와 여권 철자를 기준으로 입력하면 됩니다.
Q18. 네이버나 일반 영문변환기 결과를 여권에 써도 되나요?
A18. 일반 변환기는 참고용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아요. 여권을 신청할 때는 외교부 여권안내의 추천 로마자 성명 검색과 공식 표기 기준을 함께 확인하세요.
Q19. 외교부에서 한글이름 영문변환을 확인할 수 있나요?
A19. 외교부 여권안내 홈페이지에 추천 로마자 성명 검색 기능이 있어요. 최초 여권을 신청하기 전에 확인하면 철자를 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Q20. 기존 비자가 있는데 여권 이름의 하이픈을 바꿔도 되나요?
A20. 이름의 붙여쓰기 형태가 달라지면 기존 외국 비자의 사용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유효한 비자를 가지고 있다면 여권 변경 신청 전에 담당 공무원에게 반드시 알려야 합니다.
Q21. 붙여 쓴 이름을 나중에 띄어쓰기로 바꿀 수 있나요?
A21. 붙여 쓴 이름을 띄어 쓰거나 하이픈을 추가하려는 경우 로마자성명 변경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어요. 기존 비자와 해외 서류에 미칠 영향도 함께 확인하세요.
Q22. 하이픈을 사용하던 이름에서 하이픈을 뺄 수 있나요?
A22. 하이픈이 있는 이름에서 하이픈을 제거하거나 띄어쓰기를 희망하는 경우 변경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어요. 현재 사용 중인 해외 서류가 있다면 이름 일치 여부를 먼저 살펴보세요.
Q23. 여권 영문이름과 신용카드 이름이 달라도 되나요?
A23. 카드사의 표기 방식은 해당 회사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해외에서 신원 확인이 필요한 상황을 고려하면 중요한 해외 서류는 여권 로마자성명과 일관되게 관리하는 편이 편합니다.
Q24. 학교 영문 이름과 여권 이름이 다른데 바꿀 수 있나요?
A24. 학교 서류가 다르다는 사실만으로 여권 로마자성명을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외교부가 정한 변경 사유와 증빙 요건에 해당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Q25. 외국식 영어 이름을 여권에 넣을 수 있나요?
A25. 원칙적으로 가족관계등록부에 등록된 한글성명의 음역이 기준이에요. 외국식 이름과 한글성명의 음역이 일치하는 등 규정상 인정되는 사례는 별도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Q26. 미성년 때 만든 여권 이름은 성인이 되면 바꿀 수 있나요?
A26. 18세 미만부터 사용하던 로마자성명을 18세 이후에도 계속 사용한 경우 일정 요건에서 1회 변경이 가능한 규정이 있어요. 변경하려는 표기 역시 한글성명과 음역이 맞아야 합니다.
Q27. 여권 로마자성명의 철자가 발음과 다르면 변경할 수 있나요?
A27. 한글성명의 발음과 명백하게 일치하지 않는 경우 변경 사유가 될 수 있어요. 통계상 사용 현황 등 별도의 제한 기준이 적용될 수 있으므로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Q28. 여권 영문이름 변경은 온라인으로 할 수 있나요?
A28. 로마자성명 변경을 희망하는 경우 일반적인 온라인 여권 재발급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어요. 가까운 여권사무 대행기관이나 재외공관의 현재 신청 방법을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Q29. 여권을 처음 만들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A29. 가족관계등록부의 한글성명을 기준으로 적절한 로마자 철자를 정하고 장기간 같은 표기를 사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발급 전에 철자와 붙여쓰기 형태를 꼭 다시 확인하세요.
Q30. 여권 영문이름 공식 기준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A30. 외교부 여권안내 홈페이지의 로마자 성명 표기 규정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추천 로마자 성명 검색과 변경 허용 요건도 같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글 정보
작성자 조중식 | 정보전달 큐레이터
검증 기준: 외교부 여권안내 공식자료 및 웹서칭
게시일: 2026-08-10 | 최종수정: 2026-08-10
오류 신고: mumusky@naver.com
면책 안내
본 글은 공개된 외교부 여권안내 공식자료와 웹서칭 정보를 바탕으로 정리한 정보성 글이에요. 실제 여권 로마자성명 허용 여부와 변경 가능 여부는 개인의 기존 여권, 출입국 기록, 비자 보유 여부와 신청 사유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여권 신청 또는 변경 전에는 외교부 여권안내 홈페이지와 여권사무 대행기관의 안내를 기준으로 다시 확인하세요.
이미지 사용 안내
본 글에 사용된 일부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 생성 또는 대체 이미지를 활용하였습니다.
실제 여권 이미지, 신청 화면, 서비스 화면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디자인과 표기 기준은 외교부 여권안내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핵심 요약
여권 영문이름은 가족관계등록부에 등록된 한글성명의 발음을 로마자로 표시하는 것이 기본이에요. 두 음절 이름은 붙여쓰기가 원칙이며 하이픈 사용이 가능하고 희망하면 띄어쓰기도 허용됩니다. 이미 여권을 사용한 뒤에는 로마자성명 변경이 제한되므로 첫 발급 단계에서 외교부 추천 표기와 기존 해외 서류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항공권, 비자, 전자여행허가 등 해외 서류를 작성할 때는 여권의 성과 이름 철자를 그대로 확인해 입력하면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