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65세가 되면 경로우대 교통카드를 발급받아 지하철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알고 있는 분이 많아요. 큰 틀에서는 맞지만 실제 발급처와 카드 이름, 무료 노선, 버스 혜택은 주민등록 주소지에 따라 상당히 달라요. 서울에서는 주민센터나 신한은행을 이용하고, 경기도는 농협에서 G-PASS를 발급하는 식이에요.
특히 2026년에는 지역별 어르신 교통복지 제도가 더 세분화돼 있어요. 서울·경기·부산·대전·광주처럼 지하철 무임이 중심인 지역이 있는 반면, 울산·충남·제주처럼 버스 혜택을 별도 운영하는 곳도 있어요. 대구는 2026년 무임승차 연령이 다른 지역과 달라 만 65세라는 기준만 보고 이용하면 안 돼요. 아래에서 거주 지역별로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어요.

📌 먼저 알아둘 점
경로우대 교통카드는 전국에서 하나의 동일한 카드로 발급되는 제도가 아니에요. 주민등록 주소지별로 발급 기관과 이용 가능한 교통수단이 다르며, 만 65세 이상이라고 해서 모든 지역 시내버스까지 무료가 되는 것은 아니에요.
2026 경로우대 교통카드 대상과 무료 이용 기준
경로우대 교통카드는 도시철도 무임승차 대상자가 매번 1회용 우대권을 발급받는 불편을 줄이기 위해 사용하는 교통카드라고 생각하면 쉬워요. 서울과 수도권을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카드 발급 조건에 포함되는 경우가 많아요.
여기에서 가장 많이 헷갈리는 부분이 지하철과 버스예요. 서울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이 우대용 교통카드를 발급받으면 수도권 지하철 무임 이용이 가능하지만 일반 시내버스는 무료가 아니에요. 경기도 G-PASS 역시 전철·지하철은 무임이지만 버스는 정상요금이 부과돼요.
지역 자체 교통복지 정책으로 버스 무료 혜택을 추가한 곳도 있어요. 대구는 일정 연령 이상에게 시내버스와 도시철도를 함께 지원하고, 충남은 75세 이상 도민의 충남 소속 시내·농어촌버스 요금을 지원해요. 울산은 2026년 2월부터 70세 이상 울산시민에게 월 60회 한도로 울산 시내버스 무료 혜택을 적용하고 있어요.
따라서 ‘만 65세 이상 교통카드’라고 검색했다면 첫 번째로 주민등록 주소지를 확인하고, 두 번째로 지하철과 버스 중 어떤 교통수단에 혜택이 적용되는지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지역을 옮겨 이사한 경우 기존 카드가 정지되거나 새 지역 카드를 발급해야 하는 경우도 있어요.
2026 경로우대 교통카드 기본 구분
| 구분 | 대표 적용 기준 | 확인할 내용 |
|---|---|---|
| 도시철도 무임 | 여러 지역에서 만 65세 이상 | 지역별 연령 예외 확인 |
| 시내버스 | 지역별 별도 정책 | 무료 여부와 횟수 확인 |
| 카드 발급 | 주민센터·은행 등 | 거주지별 발급기관 확인 |
| 타 지역 이용 | 카드와 노선에 따라 다름 | 무임 적용 구간 확인 |
서울·경기·인천 경로우대 교통카드 발급처
서울은 주민등록상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경로우대자가 우대용 교통카드를 신청할 수 있어요. 경로자용 신용·체크카드는 신한은행 영업점에서 신청하며, 단순무임카드는 서울시내 동주민센터에서 발급받을 수 있어요. 단순무임카드는 거주하는 동과 관계없이 서울시내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는 점도 알아두면 편해요.
서울의 단순무임카드는 만 65세 생일 2개월 전부터 사전 신청이 가능하고 실제 무임 기능은 생일 이후 활성화돼요. 2026년에는 본인 명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이용한 모바일 어르신 교통카드도 운영되고 있어요. 모바일카드는 수도권 지하철을 무임으로 이용할 수 있지만 버스와 GTX 등은 유료 대상이에요.
서울 우대용 교통카드 공식 안내 서울 모바일 어르신 교통카드 확인
경기도는 만 65세 이상 경기도 주민에게 G-PASS 우대용 교통카드를 발급해요. 발급장소는 경기도 내 NH농협은행 영업점이며 농·축협 영업점과 단위농협 등에서도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돼 있어요. 수도권 전철·지하철은 무임으로 이용하지만 일반 버스는 유료예요.
경기도 G-PASS 공식 안내
인천의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우대용 교통카드를 이용해 도시철도 무임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행정복지센터나 신한은행에서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돼 있어요. 한편 인천시는 75세 이상을 대상으로 지하철과 인천 시내버스를 모두 무임 이용하도록 하는 ‘i-실버패스’를 준비 중이에요. 2026년 9월 4일 기준 인천시 공식 안내에는 시행시기가 아직 ‘미정’으로 표시돼 있으므로 75세 이상이라도 버스가 이미 무료라고 단정하면 안 돼요.
인천 i-실버패스 현재 진행상황서울·경기·인천 발급처 비교
| 지역 | 주요 발급처 | 2026 주요 혜택 |
|---|---|---|
| 서울 | 동주민센터·신한은행 | 수도권 지하철 무임 |
| 경기 | NH농협은행 등 | 수도권 전철·지하철 무임 |
| 인천 | 행정복지센터·신한은행 | 도시철도 무임 |
| 인천 75세 이상 | i-실버패스 준비 중 | 버스 포함 지원 예정·시행시기 확인 필요 |
부산·대전·광주·대구 지역별 신청방법
부산은 부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이 복지교통카드 중 어르신교통카드를 이용할 수 있어요. 선불식 어르신교통카드는 부산은행에서 발급할 수 있고, 후불식은 신한카드나 롯데카드 계열로 운영돼요. 부산도시철도는 무임이지만 일반버스와 좌석·마을버스 등은 어르신이라는 이유만으로 자동 무료가 되지 않아요.
부산 복지교통카드 공식 안내
대전은 대전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65세 이상 도시철도 무임 대상자가 하나은행을 방문해 교통복지카드를 신청할 수 있어요. 어르신용 카드는 대전도시철도 무임 이용이 가능하며 시내버스는 별도 혜택이 없으면 유료예요. 대전에는 70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버스 무임교통카드 사업이 별도로 운영되기 때문에 65~69세와 70세 이상의 버스 이용 조건을 구분해서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대전 교통복지카드 공식 안내
광주는 광주에 주민등록된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어르신 교통카드를 운영해요. 광주교통공사 안내에 따르면 광주지역 하나은행 영업점에서 신청하며 신분증을 준비해야 해요. 광주도시철도는 무료이고 시내버스는 정상요금이 부과돼요.
광주 어르신 교통카드 공식 안내
대구는 2026년에 특히 주의해야 해요. 다른 지역처럼 만 65세 이상이면 동일하게 버스와 도시철도가 모두 무료인 구조가 아니에요. 2026년 대구의 통합 무임승차 제도는 72세 이상 어르신에게 시내버스와 도시철도, 대경선 등 통합 무임 혜택을 적용하고 있으며 도시철도 무임 연령도 단계적으로 조정되고 있어요. 2026년 도시철도 무임 기준은 68세 이상으로 안내돼 있어 자신의 생년월일에 맞춰 확인해야 해요.
부산·대전·광주·대구 2026 비교
| 지역 | 대표 발급처 | 핵심 무료 범위 |
|---|---|---|
| 부산 | 부산은행·신한·롯데 | 65세 이상 도시철도 |
| 대전 | 하나은행 | 65세 이상 도시철도 |
| 광주 | 하나은행 | 65세 이상 도시철도 |
| 대구 | 행정복지센터·모바일 | 2026 연령별 기준 별도 확인 |
울산·충남·제주 어르신 버스 무료 혜택
도시철도가 없는 지역에서는 경로우대 교통카드를 검색할 때 버스 지원제도를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해요. 울산은 2026년 2월 1일부터 기존 75세 이상이던 시내버스 무료 대상 연령을 70세 이상으로 확대했어요. 울산에 주민등록을 둔 70세 이상 어르신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전용 교통카드를 발급받는 방식이에요.
울산 어르신 교통카드는 월 60회까지 무료 이용할 수 있으며 환승 횟수는 이용 한도에 포함되지 않아요. 일반 시내버스와 직행좌석, 리무진, 지선·마을·마실버스 등 울산지역 해당 노선에 적용돼요. 다른 지자체 소속 노선은 제외될 수 있으므로 시외 이동 전에는 적용 노선을 확인하세요.
울산 어르신 버스 무료 공식 안내
충남은 충청남도에 주민등록을 둔 75세 이상 어르신에게 충남형 교통카드를 발급하고 충남 소속 시내·농어촌버스 이용을 지원해요. 시·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며 카드 수령 후 일정 시간이 지난 뒤 정상 사용할 수 있도록 안내돼 있어요. 만 65세가 됐다고 바로 적용되는 사업은 아니라는 점을 꼭 확인하세요.
충남 어르신 버스비 지원 공식 안내
제주에서는 제주도내에 주민등록을 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제주교통복지카드 대상에 포함하고 있어요. 제주 버스를 자주 이용하는 어르신이라면 일반 교통카드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보다 자신이 교통복지카드 발급 대상인지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아요. 제주지역 교통복지 지원 범위와 카드 발급 방식은 주소지 주민센터나 제주 버스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제주버스 공식 안내 확인지방 버스 지원제도 비교
| 지역 | 2026 주요 연령 | 대표 지원 |
|---|---|---|
| 울산 | 70세 이상 | 울산 시내버스 월 60회 |
| 충남 | 75세 이상 | 충남 소속 시내·농어촌버스 |
| 제주 | 65세 이상 | 제주교통복지카드 대상 |
발급 준비물·사용법·분실 시 주의사항
경로우대 교통카드를 처음 발급받을 때 가장 기본적인 준비물은 본인 신분증이에요.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처럼 본인과 생년월일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준비하면 돼요. 지역에 따라 카드형태가 신용·체크·단순무임카드로 나뉘므로 은행에서 금융카드 형태로 신청할 때는 계좌나 추가 본인 확인 절차가 필요할 수 있어요.
카드는 원칙적으로 본인만 사용해야 해요. 가족에게 잠시 빌려주는 것도 부정사용으로 처리될 수 있어요. 교통사업자와 지자체는 부정사용 방지를 위해 자격을 관리하고 있으며 타인 사용이 확인되면 카드 사용 제한이나 운임 부과 등 불이익이 생길 수 있어요.
무임 교통카드와 일반 교통카드를 지갑에 여러 장 넣은 채 단말기에 대면 카드 충돌이 발생할 수 있어요. 지하철 개찰구에서 사용할 때는 우대용 카드 한 장만 꺼내 태그하는 편이 안전해요. 버스가 유료인 지역이라면 같은 카드의 선불·후불 교통기능을 이용하거나 별도 일반 교통카드를 사용할 수 있어요.
분실했을 때는 이용 중인 카드의 발급기관에 즉시 신고하는 것이 좋아요. 재발급 수수료가 있는 지역도 있고, 새 카드를 발급한 뒤 일정 시간이 지나야 정상 이용되는 경우도 있어요. 다른 시·도로 전입했다면 기존 주소지에서 발급받은 카드가 계속 무임 적용되는지 확인하고 새 주소지의 발급 절차를 다시 살펴보세요.
교통카드 신청 전 준비 체크리스트
| 항목 | 준비 내용 | 주의사항 |
|---|---|---|
| 신분증 |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 등 | 본인 확인용 |
| 주민등록 주소 | 현재 거주지역 확인 | 지역별 카드 발급 기준 |
| 이용 교통수단 | 지하철·버스 구분 | 버스 무료 여부 확인 |
| 분실·재발급 | 발급기관에 신고 | 수수료·사용개시 시점 확인 |
📌 실제 이용 후기에서 많이 헷갈리는 부분
국내 사용자 리뷰와 지역별 교통카드 문의 사례를 살펴보면 가장 자주 나오는 혼동은 ‘65세가 되면 버스와 지하철이 모두 무료’라고 생각하는 경우예요. 서울·경기·부산·광주 등은 대표적으로 지하철 무임과 일반 시내버스 요금이 구분돼 있어서 버스를 탈 때 정상요금이 결제됐다고 카드 오류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어요.
두 번째는 다른 지역으로 이동했을 때예요. 서울 거주자가 서울 우대용 교통카드를 발급받는 것처럼 대부분의 카드가 주민등록 주소지를 기준으로 발급되기 때문에 이사를 했다면 기존 카드를 그대로 쓰기보다 새 주소지 기준을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수도권 전철처럼 광역적으로 연결된 구간과 지자체 자체 버스 지원제도도 구분해서 봐야 해요.
세 번째는 생일 기준이에요. 만 65세가 되는 해의 1월 1일부터 무조건 사용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분도 있는데 실제 이용 가능 시점은 생일을 기준으로 적용하는 제도가 많아요. 서울 단순무임카드처럼 생일 전에 사전발급이 가능한 경우도 실제 무임 기능은 대상 연령에 도달한 뒤 적용돼요.
내가 생각 했을 때 부모님 교통카드를 대신 알아보는 경우에는 ‘몇 년생인지’보다 주민등록상 생년월일과 거주지역, 주로 타는 교통수단 세 가지를 먼저 확인하는 방법이 가장 편해요. 같은 65세 이상이라도 서울 지하철 이용자와 대구 시내버스 이용자, 충남 농어촌버스 이용자의 조건이 서로 다르기 때문이에요.
실사용 시 자주 생기는 오해
| 자주 하는 생각 | 실제 확인사항 | 해결 방법 |
|---|---|---|
| 65세부터 버스도 전부 무료 | 지역마다 다름 | 버스 지원 여부 확인 |
| 생일 전에도 바로 무료 | 이용 개시일 별도 | 생년월일 기준 확인 |
| 가족이 대신 사용 가능 | 본인 전용 | 타인에게 대여하지 않기 |
| 이사해도 같은 카드 사용 | 지역 자격 변경 가능 | 전입 후 새 지역 확인 |
❓ FAQ
Q1. 만 65세가 되면 교통카드를 자동으로 받을 수 있나요?
A1. 자동 발급되는 것은 아니며 지역별 지정 발급처에서 신청해야 해요. 주민센터나 은행 등 거주지역에 맞는 발급기관을 확인하세요.
Q2. 만 65세 이상이면 전국 지하철이 모두 무료인가요?
A2. 여러 도시에서 만 65세 이상 도시철도 무임제도를 운영하지만 지역별 연령과 이용범위에 차이가 있어요. 특히 대구는 2026년 별도의 연령 기준이 적용되므로 확인이 필요해요.
Q3. 만 65세 이상이면 시내버스도 무료인가요?
A3. 아니에요. 서울·경기·부산·광주 등에서는 일반 시내버스가 유료이며, 일부 지자체가 별도 버스 무료 정책을 운영해요.
Q4. 서울 경로우대 교통카드는 어디서 발급하나요?
A4. 단순무임카드는 서울시내 동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어요. 신용·체크카드형은 신한은행 영업점에서 신청해요.
Q5. 서울은 생일 전에 미리 교통카드를 만들 수 있나요?
A5. 경로자 단순무임카드는 만 65세 생일 2개월 전부터 사전발급 신청이 가능해요. 실제 무임 기능은 대상 연령에 도달한 뒤 활성화돼요.
Q6. 서울 모바일 어르신 교통카드도 있나요?
A6. 있어요. 본인 명의의 지원되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모바일티머니를 이용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세부 기기 조건을 확인해야 해요.
Q7. 경기도 만 65세 교통카드 이름은 무엇인가요?
A7. 경기도에서는 G-PASS 우대용 교통카드를 운영해요.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이 대상이에요.
Q8. 경기도 G-PASS는 어디서 발급하나요?
A8. 경기도 내 NH농협은행 영업점 등에서 신청할 수 있어요. 방문 전 가까운 영업점의 카드 발급 여부를 확인하면 편해요.
Q9. G-PASS로 경기도 버스를 무료로 탈 수 있나요?
A9. 일반적인 65세 이상 G-PASS 혜택에서 버스는 유료예요. 수도권 전철과 지하철 무임 혜택과 버스 요금을 구분해야 해요.
Q10. G-PASS로 GTX도 무료인가요?
A10. GTX는 일반 지하철 무임과 동일하게 적용되지 않아요. 경기도 공식 안내에서는 경로 대상 GTX 운임 할인율을 별도로 안내하고 있으므로 이용 전 확인하세요.
Q11. 인천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어디서 카드를 발급하나요?
A11. 인천 우대용 교통카드는 행정복지센터나 신한은행에서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돼 있어요. 도시철도 무임 이용이 중심이에요.
Q12. 2026년 인천 75세 이상은 버스도 무료인가요?
A12. 인천시는 75세 이상을 위한 i-실버패스를 준비하고 있어요. 2026년 9월 초 공식 안내에는 시행시기가 미정으로 표시돼 있으므로 실제 시행 여부를 확인한 뒤 이용해야 해요.
Q13. 부산 어르신 교통카드는 어디서 신청하나요?
A13. 선불식은 부산은행에서 신청할 수 있고 후불식은 카드사 방식에 따라 신한·롯데 계열에서 신청할 수 있어요. 부산시 거주 만 65세 이상이 주요 대상이에요.
Q14. 부산 어르신 교통카드로 버스가 무료인가요?
A14. 어르신교통카드의 대표적인 무임 혜택은 부산도시철도예요. 일반·좌석·마을버스는 유료이므로 교통카드 잔액이나 후불 기능을 확인하세요.
Q15. 대전 65세 이상 교통카드는 어디서 발급하나요?
A15. 대전 교통복지카드는 하나은행 방문 신청 방식으로 안내돼 있어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대전도시철도 무임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Q16. 대전 시내버스도 65세부터 무료인가요?
A16. 65세 이상 도시철도 무임카드와 버스 무료제도는 별개예요. 대전의 70세 이상 버스 무임사업 기준을 따로 확인해야 해요.
Q17. 광주 65세 이상 교통카드는 어디서 발급하나요?
A17. 광주지역 하나은행 영업점에서 어르신 교통카드를 신청하도록 안내돼 있어요. 신분증을 준비해 방문하면 돼요.
Q18. 광주 어르신 교통카드로 버스도 무료인가요?
A18. 광주도시철도는 무임 이용이 가능하지만 시내버스는 정상요금이 부과돼요. 지하철과 버스 혜택을 구분해서 이용하세요.
Q19. 2026년 대구는 몇 살부터 버스가 무료인가요?
A19. 2026년 대구 통합 무임교통 지원은 72세 이상을 기준으로 운영돼요. 생일 도래 여부와 카드 발급 시점을 함께 확인해야 해요.
Q20. 2026년 대구 지하철 무료 나이는 다른 지역과 같은가요?
A20. 아니에요. 대구는 무임 연령을 단계적으로 조정하고 있으며 2026년 도시철도 무임 기준이 68세 이상으로 안내돼 있어요.
Q21. 울산 어르신 버스는 몇 살부터 무료인가요?
A21. 2026년 2월 1일부터 울산시민 70세 이상으로 확대됐어요. 울산 어르신 교통카드를 발급받아 이용해야 해요.
Q22. 울산 어르신 버스는 무제한 무료인가요?
A22. 2026년 안내 기준 월 60회 한도가 적용돼요. 환승 횟수는 이용 횟수에 포함되지 않도록 안내돼 있어요.
Q23. 충남은 65세부터 버스가 무료인가요?
A23. 충남의 노인 버스비 지원 주요 대상은 주민등록상 충남 거주 75세 이상이에요. 만 65세와 혼동하지 않도록 연령을 확인하세요.
Q24. 충남형 어르신 교통카드는 어디서 발급하나요?
A24. 시·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방식으로 운영돼요. 본인의 주민등록 주소지를 기준으로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세요.
Q25. 제주도는 65세 이상 교통복지카드를 사용할 수 있나요?
A25. 제주 버스 공식 안내에서는 제주도내 주민등록을 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제주교통복지카드 대상에 포함하고 있어요. 실제 발급 절차와 적용 노선은 최신 제주 교통 안내를 확인하세요.
Q26. 경로우대 교통카드를 가족에게 빌려줘도 되나요?
A26. 안 돼요. 무임 교통카드는 발급 대상자 본인만 사용해야 하며 타인에게 양도하거나 빌려주면 부정사용으로 처리될 수 있어요.
Q27. 교통카드를 잃어버리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27. 카드 발급기관에 분실신고를 하고 재발급 절차를 진행하세요. 지역과 카드 종류에 따라 재발급 비용이나 사용 가능 시점이 달라질 수 있어요.
Q28. 다른 지역으로 이사하면 기존 카드를 계속 쓸 수 있나요?
A28. 주민등록 주소지를 발급 조건으로 두는 카드가 많아 전출 후 기존 무임 자격이 변경될 수 있어요. 새 주소지의 경로우대 교통카드를 다시 확인하세요.
Q29. 카드 없이도 지하철 우대권을 받을 수 있나요?
A29. 일부 도시철도에서는 대상자가 신분증을 이용해 1회용 우대용 교통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어요. 이용하려는 도시철도 운영기관의 발급 방식을 확인하세요.
Q30. 부모님 경로우대 교통카드를 알아볼 때 무엇부터 확인하면 되나요?
A30. 주민등록 주소지, 정확한 생년월일, 주로 이용할 교통수단을 먼저 확인하세요. 그다음 해당 지자체 공식 안내에서 발급처와 무료 적용 범위를 확인하면 가장 빠르게 찾을 수 있어요.
글 정보
작성자: 팡세 랑트 (Pensée Lente) | 정보전달 큐레이터
검증 기준: 공식자료 문서 및 웹서칭
게시일: 2026-09-05 | 최종수정: 2026-09-05
오류 신고: mumusky@naver.com
면책 안내
본 글은 공개된 지자체·교통기관 공식자료와 웹서칭 정보를 바탕으로 정리한 정보성 글이에요. 경로우대 교통카드의 발급 연령, 발급처, 무료 이용 노선, 버스 지원 횟수 및 운영 정책은 지역과 시행 시점에 따라 변경될 수 있어요. 실제 신청 전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지자체, 주민센터, 교통공사 또는 카드 발급기관의 최신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이미지 사용 안내
본 글에 사용된 일부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 생성 또는 대체 이미지를 활용하였습니다.
실제 제품 이미지, 앱 화면, 서비스 화면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디자인과 사양은 각 제조사 또는 서비스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핵심 요약
2026년 경로우대 교통카드는 ‘만 65세 이상이면 전국 어디서나 버스와 지하철이 모두 무료’인 제도가 아니에요. 서울은 주민센터·신한은행, 경기도는 농협, 대전과 광주는 하나은행 등 지역별 발급처부터 달라요. 서울·경기·부산·대전·광주는 도시철도 무임이 중심이며 버스는 별도 요금이 적용되는 경우가 많아요. 울산은 70세 이상 버스 월 60회, 충남은 75세 이상 버스 지원 등 지역 자체 제도가 있고, 대구는 2026년 연령 기준이 별도로 운영돼요. 신청 전에는 주소지와 생년월일, 지하철·버스 중 주로 이용하는 교통수단 세 가지를 먼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