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65세가 되면 버스와 지하철이 모두 무료라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2026년 기준으로는 지역마다 전혀 다릅니다. 서울은 만 65세 이상 수도권 도시철도 무임 혜택이 있지만 시내버스와 마을버스는 유료예요. 반면 제주처럼 만 65세 이상 도민에게 일부 버스 노선의 요금을 면제하는 지역도 있습니다.
대전은 버스 무임 기준이 만 70세 이상이고, 울산 역시 2026년 2월부터 만 70세 이상 울산시민을 대상으로 시내버스 무료 제도를 운영하고 있어요. 충남은 만 75세 이상 도민이 대상이며 2025년부터 하루 최대 3회 무료 탑승 방식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같은 ‘어르신 교통카드’라는 표현을 사용해도 무료 연령과 이용 횟수, 대상 노선이 모두 다르다는 점을 먼저 알아두면 편해요.
이 글은 2026년 9월 28일 현재 확인할 수 있는 서울시·대전시·울산시·충청남도·제주도·대구시·인천시 공식 안내를 중심으로 정리했어요. 기초지자체가 별도의 교통비 지원사업을 운영하는 경우도 있어 실제 신청 전에는 주민등록 주소지를 기준으로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65세 이상 버스비 무료, 전국 공통이 아닌 이유
가장 먼저 구분해야 하는 것은 법령에 따른 도시철도 경로우대와 지방자치단체가 별도로 운영하는 버스 교통비 지원이에요. 만 65세 이상이라는 숫자가 익숙한 이유는 도시철도 무임승차 제도와 연결돼 있기 때문인데, 이 기준이 전국 시내버스에 자동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서울이 대표적인 사례예요.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65세 이상 경로우대자는 우대용 교통카드를 발급받아 수도권 도시철도를 무임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 공식 안내에는 버스 승차 시에는 요금이 부과된다고 명확히 적혀 있어요.
반대로 지방자치단체가 자체 예산과 조례를 통해 시내버스까지 무료로 지원하는 지역도 있습니다. 대전·울산·충남·제주·대구처럼 각 지역이 서로 다른 연령과 횟수, 교통카드 제도를 운영하는 방식이에요. 그래서 부모님이 만 65세가 되셨다는 사실만 확인할 것이 아니라 주민등록 주소와 이용하려는 교통수단을 함께 봐야 합니다.
‘버스 무료’라는 표현도 세부적으로 보면 차이가 있어요. 이용 횟수 제한 없이 무임인 곳이 있는 반면 월 60회 또는 하루 3회처럼 횟수를 정해놓은 곳도 있습니다. 광역버스, 타 시도 면허 버스, 공항버스, 급행버스처럼 무료 대상에서 빠지는 노선도 있을 수 있어요.
65세 이상 교통혜택을 볼 때 구분할 항목
| 확인 항목 | 의미 | 주의할 점 |
|---|---|---|
| 나이 | 65·68·70·72·75세 등 | 지역마다 다름 |
| 주소지 | 주민등록 기준 | 타 지역 주민은 제외될 수 있음 |
| 교통수단 | 버스·도시철도 구분 | 지하철 무료가 버스 무료를 뜻하지 않음 |
| 이용횟수 | 무제한·월 한도·1일 한도 | 무료 횟수 초과 시 요금 발생 가능 |
| 전용카드 | 지역별 교통카드 | 일반카드 사용 시 무료 적용 안 될 수 있음 |
🗺️ 서울·대전·울산·충남 2026 기준 비교
검색이 가장 많은 서울부터 보면 만 65세 이상이라는 이유만으로 서울버스를 무료로 탈 수 있는 구조는 아니에요. 서울의 우대용 교통카드는 수도권 도시철도 무임 기능이 핵심이고 버스는 유료입니다. 무임 지하철에서 버스로 갈아탈 때도 해당 버스의 운임이 부과될 수 있어요.
대전은 기준이 두 단계로 나뉩니다. 만 65세 이상 대전시민은 교통복지카드를 통해 도시철도 무임 대상이지만 일반적인 버스 이용은 유료예요. 만 70세 이상 대전시민은 별도의 어르신 무임교통카드를 이용해 대전 시내버스·마을버스·간선급행버스 B1·도시철도를 무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울산은 2026년 2월 1일부터 시내버스 무료 대상 연령을 기존 만 75세 이상에서 만 70세 이상으로 낮췄어요. 울산시 어르신 교통카드를 이용하는 방식이며 월 60회 한도가 적용됩니다. 환승 횟수는 이 한도에 포함되지 않고, 타 시도에서 운영하는 일부 노선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충남은 만 75세 이상 충남도민에게 충남형 교통카드를 발급해 충남 소속 시내·농어촌버스 이용을 지원해요. 2025년 1월 1일부터는 마일리지 사후 환급 방식이 아니라 하루 최대 3회 무료탑승 방식으로 변경됐으며 4회째 탑승부터는 유임 결제가 이뤄지는 구조입니다.
2026 서울·대전·울산·충남 어르신 버스 혜택
| 지역 | 버스 기준 | 2026 핵심 내용 |
|---|---|---|
| 서울 | 65세 이상도 버스 유료 | 65세 이상 수도권 도시철도 무임 |
| 대전 | 70세 이상 | 시내·마을버스, B1, 도시철도 무임 |
| 울산 | 70세 이상 | 울산 시내버스 월 60회 한도 |
| 충남 | 75세 이상 | 충남 소속 시내·농어촌버스 하루 최대 3회 무료 |
헷갈리지 않는 방법: 서울은 ‘65세 지하철 무임’을 ‘65세 버스 무료’로 오해하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대전은 65~69세와 70세 이상의 버스 혜택이 다르고, 울산은 월 60회, 충남은 하루 3회라는 이용 한도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 지역별 어르신 교통카드 신청과 이용방법
무료 대상 연령이 됐다고 해서 주민등록증만 보여주고 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대다수 지자체는 부정사용 방지와 이용내역 정산을 위해 지역에서 지정한 어르신 교통카드를 사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서울의 경우 만 65세 이상 서울시민은 동주민센터에서 단순무임카드를 신청하거나 신한은행에서 신용·체크카드형 우대용 교통카드를 신청할 수 있어요. 모바일 이용이 가능한 조건이라면 모바일 어르신 교통카드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 카드의 경로우대 핵심 기능은 수도권 도시철도 무임이고 버스 이용분은 유료로 처리됩니다.
대전 만 70세 이상 어르신 무임교통카드는 하나은행 방문 또는 안내되는 신청방식으로 발급받는 구조예요. 실물카드를 이용해 버스 승·하차 때 태그해야 하며 대전시 공식 안내 기준으로 대전시 면허 시내버스·마을버스·B1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타 지역에서 운영하는 노선은 요금이 부과될 수 있어요.
울산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본인이 직접 어르신 교통카드를 신청하는 방식으로 안내하고 있어요. 충남은 시·군 행정복지센터에서 충남형 교통카드를 발급 신청합니다. 충남 카드는 수령 직후가 아니라 전산 반영에 시간이 필요한 경우가 있으므로 실제 이용 가능 시점을 안내받는 편이 좋아요.
지역별 카드 신청 핵심 비교
| 지역 | 대표 카드 | 신청·확인처 |
|---|---|---|
| 서울 | 우대용 교통카드 | 주민센터·신한은행·모바일 |
| 대전 | 어르신 무임교통카드 | 하나은행 등 공식 신청 안내 |
| 울산 | 울산시 어르신 교통카드 |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
| 충남 | 충남형 교통카드 | 시·군 행정복지센터 |
카드가 있다고 해서 전국 어느 도시에서나 같은 혜택이 적용되는 것도 아니에요. 지역 사업은 주민등록 주소와 해당 지자체가 지원하는 노선을 기준으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여행이나 타 지역 병원 방문에 사용할 때는 별도로 확인해보세요.
⚠️ 제주·대구·인천까지 꼭 확인할 예외 기준
전국 기준을 비교할 때 제주를 빼놓기 어려워요. 제주버스정보시스템의 현재 안내에서는 제주도에 주민등록을 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이 제주교통복지카드를 이용할 경우 간선·지선·관광지순환·마을버스에서 요금면제를 받을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버스 종류에 따라 요금체계가 다르므로 급행·공항리무진 등은 별도 확인이 필요해요.
대구는 연령 기준이 해마다 달라지는 지역이라 특히 주의해야 해요. 관련 조례의 연도별 기준에 따르면 2026년 시내버스 무임 기준은 만 72세 이상이고 도시철도·광역철도 기준은 만 68세 이상입니다. ‘대구도 65세부터 전부 무료’라고 알고 있다면 현재 연도 기준을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인천은 최신 정보 확인이 더욱 중요합니다. 2026년 초에는 만 75세 이상을 대상으로 인천 시내버스까지 무료로 이용하는 ‘i-실버패스’를 하반기에 시행한다는 발표가 있었어요. 인천시가 2026년 9월 21일 갱신한 공식 안내에서는 재정운영 등을 이유로 2026년 시행을 유보했으며 새로운 추진 시기는 미정이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부산 역시 만 65세 이상 어르신용 복지교통카드가 있지만 부산시 공식 안내에서 어르신의 도시철도는 무임, 일반버스와 좌석·마을버스는 유임으로 구분하고 있어요. 이런 사례 때문에 ‘경로우대카드가 있다’와 ‘버스까지 무료다’는 서로 다른 내용으로 봐야 합니다.
2026 다른 지역에서 주의할 기준
| 지역 | 2026 확인 기준 | 주의사항 |
|---|---|---|
| 제주 | 도내 주민등록 65세 이상 | 교통복지카드 적용 버스 종류 확인 |
| 대구 | 버스 72세·도시철도 68세 이상 | 연도별 무임 연령이 달라짐 |
| 인천 | i-실버패스 2026 미시행 | 75세 버스 무료 계획은 시행 유보 |
| 부산 | 65세 이상 도시철도 무임 | 일반·좌석·마을버스 유료 |
📌 실사용 경험 후기와 자주 생기는 착각
국내 사용자 후기와 관련 질문을 종합해보면 가장 자주 나오는 혼동은 ‘만 65세가 되면 버스와 지하철이 모두 무료’라는 생각이에요. 실제로는 서울·부산처럼 도시철도만 무임이고 버스는 유료인 지역이 있어 카드 발급 후 버스에서 요금이 빠져나가 당황했다는 이야기가 반복적으로 나옵니다.
두 번째는 전용카드 문제예요. 무료 대상자가 됐더라도 기존에 쓰던 일반 후불교통카드나 현금을 이용하면 자동으로 무료 처리되지 않는 지역이 있습니다. 울산은 울산시 어르신 교통카드 사용이 필요하고, 충남은 충남형 교통카드를 발급받아야 해당 사업의 혜택을 이용할 수 있어요.
세 번째는 횟수 제한이에요. ‘무료’라는 단어만 보고 하루에 몇 번이든 이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울산은 월 60회, 충남은 하루 최대 3회라는 기준이 있습니다. 버스를 자주 갈아타거나 하루 외출 횟수가 많은 분은 무료 횟수 계산 방식을 미리 확인해두면 예상하지 못한 요금 결제를 줄일 수 있어요.
네 번째는 오래된 인터넷 글이에요. 인천 사례처럼 연초에 발표됐던 계획이 같은 해에 유보되기도 합니다. 정책 글은 게시일만 볼 것이 아니라 현재 지자체 공식 페이지가 언제 수정됐는지도 같이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실제 이용 때 자주 생기는 혼동
| 착각하기 쉬운 내용 | 실제 확인할 내용 | 해결 방법 |
|---|---|---|
| 65세면 전국 버스 무료 | 지역별 기준이 다름 | 주소지 지자체 확인 |
| 경로카드면 버스도 무료 | 도시철도 전용 혜택일 수 있음 | 버스 적용 여부 확인 |
| 무료면 횟수 제한 없음 | 월·일 단위 제한 가능 | 무료 횟수 확인 |
| 일반 교통카드를 써도 자동 무료 | 전용카드가 필요한 지역 존재 | 지정 교통카드 발급 |
| 예정된 정책은 이미 시행 중 | 연기·유보될 수 있음 | 최신 공식 공지 재확인 |
✅ 부모님 버스비 무료 여부 확인 체크리스트
부모님의 교통카드를 챙겨드릴 때는 나이부터 확인하되 거기서 끝내지 않는 것이 좋아요. 주민등록상 거주지역, 주로 이용하는 버스의 운영 지자체, 버스 종류, 교통카드 발급 여부까지 네 가지를 차례로 보면 대부분의 혼동을 피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서울에 사는 만 70세 부모님이라면 ‘70세니까 대전이나 울산처럼 버스가 무료겠지’라고 생각하면 안 돼요. 서울의 경로우대는 수도권 도시철도 무임이 중심이므로 서울버스 이용분은 별도로 요금이 발생합니다. 혜택은 나이보다 주소지 정책을 먼저 적용한다고 이해하면 쉬워요.
울산에 사는 만 70세 부모님이라면 어르신 교통카드 발급 여부와 월 60회 한도를 확인하고, 충남에 사는 만 75세 이상 부모님이라면 충남형 교통카드와 하루 3회 무료 기준을 확인하세요. 제주에 주민등록을 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제주교통복지카드와 실제 이용하려는 노선 종류를 확인하면 됩니다.
내가 생각 했을 때 가장 실용적인 확인 순서는 생년월일 → 주민등록 주소지 → 버스 무료 기준 → 전용카드 발급 → 무료 횟수와 노선 순서예요. 이 순서대로만 확인해도 ‘65세인데 왜 버스요금이 빠져나갔지?’라는 상황을 상당 부분 피할 수 있습니다.
30초 버스비 무료 확인표
| 확인 질문 | 확인할 내용 | 다음 행동 |
|---|---|---|
| 만 나이가 몇 세인가요? | 65·70·72·75세 등 | 지역 연령 기준 비교 |
| 주민등록 주소지는 어디인가요? | 시·도와 시·군 | 해당 지자체 공식 안내 확인 |
| 버스도 무료인가요? | 지하철 혜택과 별도로 확인 | 버스 지원사업 확인 |
| 전용카드가 있나요? | 지역별 어르신 교통카드 | 주민센터·은행 등 신청 |
| 무료 횟수 제한이 있나요? | 월 60회·하루 3회 등 | 초과 이용요금 확인 |
| 타 지역 버스도 무료인가요? | 운영 지자체·면허 확인 | 탑승 전 대상 노선 확인 |
❓ FAQ
Q1. 2026년 만 65세 이상이면 전국 버스가 무료인가요?
A1. 아니에요. 버스 무임 지원은 전국 공통제도가 아니라 지자체별 정책이어서 거주 지역에 따라 대상 연령과 이용 범위가 다릅니다.
Q2. 서울은 65세 이상 버스가 무료인가요?
A2. 서울시 공식 우대용 교통카드 기준으로 버스는 유료예요. 만 65세 이상 경로우대자는 수도권 도시철도 무임 혜택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Q3. 서울 65세 이상 지하철은 무료인가요?
A3.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65세 이상 경로우대자는 우대용 교통카드 등을 이용해 수도권 도시철도 무임 이용이 가능해요. 버스와 GTX 등은 별도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Q4. 서울 경로우대카드로 버스를 타면 어떻게 되나요?
A4. 버스요금이 부과돼요. 신용카드형은 후불 결제되고 선불 기능을 사용하는 카드는 충전잔액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Q5. 대전은 몇 세부터 버스가 무료인가요?
A5. 대전시 어르신 무임교통카드의 버스 무료 대상은 만 70세 이상 대전시민이에요. 대전시 면허 시내버스·마을버스·B1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Q6. 대전 65세 이상은 어떤 혜택이 있나요?
A6. 만 65세 이상 대전시민은 도시철도 무임 대상에 해당할 수 있어요. 버스 무임은 별도 사업으로 만 70세 이상 기준입니다.
Q7. 대전 70세 이상 버스 무료는 횟수 제한이 있나요?
A7. 대전시 공식 어르신 무임교통카드 안내에서는 이용 횟수 제한 없이 사용하는 방식으로 안내하고 있어요. 타 지자체 운영 노선은 별도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Q8. 울산은 몇 세부터 버스가 무료인가요?
A8. 2026년 2월 1일부터 만 70세 이상 울산시민으로 확대됐어요. 울산시가 발급한 어르신 교통카드를 사용해야 합니다.
Q9. 울산 70세 이상 버스는 무제한 무료인가요?
A9. 아니에요. 2026년 공식 안내 기준 월 60회 한도가 적용되며 환승 횟수는 이용 한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Q10. 울산 어르신 교통카드는 어디서 발급하나요?
A10.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 신청하는 방식으로 안내돼 있어요. 신분증 등 준비사항은 방문 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11. 울산의 타 지역 버스도 무료인가요?
A11. 울산시 공식 안내에서는 울산 시내버스가 대상이며 타 시도에서 운영하는 일부 노선은 제외됩니다. 노선 운영 주체를 확인하세요.
Q12. 충남은 몇 세부터 버스비 지원을 받나요?
A12. 충남에 주민등록을 둔 만 75세 이상 노인이 대상이에요. 충남형 교통카드를 발급받아 충남 소속 시내·농어촌버스에 사용합니다.
Q13. 충남 75세 이상 버스는 하루 종일 무료인가요?
A13. 2025년부터 하루 최대 3회 무료탑승 방식이 적용되고 있어요. 4회째 탑승부터는 유임 결제가 이뤄질 수 있습니다.
Q14. 충남형 교통카드는 어디서 신청하나요?
A14. 충남 시·군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는 방식이에요. 카드 수령 후 실제 이용 가능 시점도 함께 확인하세요.
Q15. 제주도는 65세 이상 버스가 무료인가요?
A15. 제주버스 공식 안내에서는 제주도에 주민등록을 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이 제주교통복지카드를 이용할 경우 간선·지선·관광지순환·마을버스 요금면제를 받을 수 있다고 안내해요.
Q16. 제주 급행버스도 65세 이상이면 전부 무료인가요?
A16. 공식 요금 안내의 어르신 교통복지카드 요금면제 항목은 간선·지선·관광지순환·마을버스를 명시하고 있어요. 급행이나 공항리무진을 이용할 때는 별도 적용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17. 대구는 65세 이상 버스가 무료인가요?
A17. 2026년 대구의 버스 무임 기준은 만 72세 이상으로 안내돼 있어요. 만 65세라는 기준을 대구 버스에 그대로 적용하면 안 됩니다.
Q18. 대구 2026년 지하철 무료 나이는 몇 세인가요?
A18. 대구 관련 조례의 2026년 연령표에서는 도시철도·광역철도 무임 기준을 만 68세 이상으로 정하고 있어요. 버스 기준인 만 72세와 다릅니다.
Q19. 부산은 65세 이상 버스도 무료인가요?
A19. 부산시 복지교통카드 안내에서 65세 이상 어르신은 도시철도 무임 대상이지만 일반버스와 좌석·마을버스는 유료로 표시돼 있어요.
Q20. 인천 75세 이상 버스 무료는 2026년에 시행됐나요?
A20. 2026년 초에는 i-실버패스 시행 계획이 발표됐지만 인천시가 2026년 9월 21일 갱신한 공식 안내에서는 2026년 시행이 유보됐다고 밝히고 있어요. 새로운 추진 시기는 미정입니다.
Q21. 65세 생일이 되는 해부터 바로 교통혜택을 받을 수 있나요?
A21. 대부분 만 나이와 생일 도래 여부가 중요해요. 지역마다 사전발급 가능 시점과 카드 활성화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생년월일을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Q22. 어르신 교통카드는 전국에서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나요?
A22. 지역별 교통복지카드는 무료 적용 범위가 서로 달라요. 다른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더라도 해당 지역의 무임 혜택까지 그대로 적용되는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Q23. 다른 지역으로 이사하면 기존 무료카드를 계속 쓸 수 있나요?
A23. 거주지 자격을 기준으로 운영하는 카드라면 전출 시 무임 기능이 정지될 수 있어요. 새 주소지 지자체의 카드 발급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Q24. 일반 신용카드를 쓰면 자동으로 어르신 버스 무료가 적용되나요?
A24. 그렇지 않은 지역이 많아요. 지자체가 지정한 어르신 교통카드 또는 무임교통카드를 사용해야 지원이 적용되는지 확인하세요.
Q25. 무료 버스를 탈 때도 하차태그를 해야 하나요?
A25. 지역에 따라 승·하차 태그가 필수예요. 대전처럼 하차 태그를 하지 않아 발생한 추가요금은 이용자가 부담할 수 있다고 안내하는 지역도 있습니다.
Q26. 광역버스도 어르신 무료 대상인가요?
A26. 지자체와 노선 면허에 따라 달라요. 시내버스 무료 사업이라고 해도 광역버스나 타 지역 면허 노선은 제외될 수 있으므로 노선별 확인이 필요합니다.
Q27. 마을버스도 무료인가요?
A27. 대전·울산처럼 지원 대상에 마을버스가 포함된 지역이 있고 서울처럼 어르신에게 마을버스 요금이 부과되는 지역도 있어요. 지역별 제도를 확인하세요.
Q28. 부모님 버스 무료 여부를 가장 빨리 확인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A28. 부모님의 만 나이와 주민등록 주소지를 먼저 확인하세요. 이후 해당 시·도 공식 홈페이지에서 어르신 교통카드 또는 버스비 지원사업을 검색하면 됩니다.
Q29. 인터넷에 나온 버스 무료 연령이 서로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A29. 지역마다 기준이 다르고 연도 중 정책이 확대되거나 유보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작성일이 오래된 글보다 현재 지자체 공식 안내를 우선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Q30. 2026 어르신 버스 무료 제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A30. 만 65세라는 숫자만 보지 말고 주민등록 주소지, 실제 무료 시작 연령, 대상 노선, 전용카드, 이용 횟수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글 정보
작성자: 팡세 랑트 (Pensée Lente) | 정보전달 큐레이터
검증 기준: 서울특별시·대전광역시·울산광역시·충청남도·제주특별자치도·대구·인천 등 공식자료 문서 및 웹서칭
게시일: 2026-09-28 | 최종수정: 2026-09-28
오류 신고: mumusky@naver.com
면책 안내
본 글은 2026년 9월 28일 현재 공개된 지방자치단체와 교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정보성 글이에요. 어르신 버스비 지원 연령, 무료 횟수, 이용 가능 노선, 카드 발급처와 시행 시기는 조례 개정이나 예산·운영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 이용과 카드 신청 전에는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지자체의 최신 공지를 다시 확인하세요.
이미지 사용 안내
본 글에 사용된 일부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 생성 또는 대체 이미지를 활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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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2026년에도 ‘만 65세 이상이면 전국 버스 무료’라는 공통 기준은 없어요. 서울은 65세 이상 도시철도 무임이지만 버스는 유료이고, 대전과 울산은 버스 무료 기준이 70세 이상입니다. 충남은 75세 이상이면서 하루 최대 3회, 제주에서는 도내 주민등록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지정된 버스 종류의 요금면제 혜택이 있어요. 대구는 2026년 버스 72세 이상, 도시철도 68세 이상 기준을 구분해야 하며, 인천의 75세 이상 i-실버패스 버스 무료 계획은 2026년 시행이 유보됐습니다. 부모님 교통비 혜택을 확인할 때는 나이보다 주소지와 대상 노선, 전용카드, 무료 횟수까지 함께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