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의료급여 수급권자 선정기준이 발표됐어요. 1인 가구는 월 109만 4,417원 이하, 4인 가구는 월 277만 1,954원 이하가 기준이에요. 여기서 가장 먼저 알아둘 점은 이 금액이 통장에 들어오는 월급만 뜻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에요.
의료급여 심사에서는 근로소득과 연금 같은 실제소득에 집, 예금, 보험, 자동차 등 재산을 월 소득으로 환산한 금액을 더한 소득인정액을 봐요. 월급이 기준보다 높아 보여도 공제 항목에 따라 가능성이 남을 수 있고, 월급이 적어도 재산 때문에 기준을 넘을 수 있어요.
이 글에서는 2027년 가구원별 기준부터 소득인정액 계산 구조, 자동차와 부양의무자 확인, 주민센터 신청 순서까지 실제 생활에서 확인하기 쉽게 정리했어요.

💳 2027년 의료급여 기준
보건복지부는 2026년 7월 28일 중앙생활보장위원회를 열어 2027년도 기준 중위소득과 급여별 선정기준을 결정했어요. 2027년 기준 중위소득은 4인 가구 기준 전년보다 6.70% 인상됐고, 의료급여 선정기준은 기준 중위소득의 40%로 유지됐어요.
1인 가구의 기준 중위소득은 월 273만 6,042원이에요. 여기에 의료급여 비율 40%를 적용하고 원 단위로 반올림하면 월 109만 4,417원이 돼요. 법령상 의료급여는 가구의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 이하인지 확인해 판단해요.
이 금액을 매달 지급받는 지원금으로 오해하면 안 돼요. 의료급여는 선정기준을 충족한 수급권자의 진료비 중 제도에서 정한 범위를 지원하는 방식이며, 의료급여 1종과 2종 구분에 따라 본인부담 방식이 달라질 수 있어요.
2027년 기준은 2027년 1월부터 적용되는 연간 선정기준이에요. 실제 수급 여부는 가구원 범위, 소득과 재산, 부양의무자 조건, 다른 법령상 요건을 함께 조사한 뒤 결정돼요.
2027년 가구원별 의료급여 선정기준
| 가구원 수 | 2026년 기준 | 2027년 기준 | 증가액 |
|---|---|---|---|
| 1인 | 1,025,695원 | 1,094,417원 | 68,722원 |
| 2인 | 1,679,717원 | 1,792,258원 | 112,541원 |
| 3인 | 2,143,614원 | 2,287,236원 | 143,622원 |
| 4인 | 2,597,895원 | 2,771,954원 | 174,059원 |
| 5인 | 3,022,688원 | 3,225,208원 | 202,520원 |
| 6인 | 3,422,381원 | 3,651,680원 | 229,299원 |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7년 의료급여 선정기준은 1인 109만 4,417원, 2인 179만 2,258원, 3인 228만 7,236원, 4인 277만 1,954원이에요. 5인과 6인 가구 기준도 가구원 수에 맞춰 높아져요.
보건복지부 발표 확인🧮 월급과 소득인정액 차이
월급은 직장에서 받는 근로소득을 말하지만, 소득인정액은 복지제도 심사를 위해 별도로 계산한 월 소득이에요. 급여명세서의 세전 월급이나 통장 입금액 하나만 보고 수급 가능성을 판단하기 어려운 이유예요.
소득인정액은 소득평가액과 재산의 소득환산액을 더해서 계산해요. 소득평가액은 실제소득에서 가구 특성에 따른 지출비용과 근로소득공제 등을 뺀 금액이고, 재산의 소득환산액은 재산에서 기본재산액과 인정되는 부채를 뺀 뒤 환산율을 적용한 금액이에요.
예를 들어 1인 가구의 세전 월급이 120만 원이라고 해도 곧바로 기준 초과라고 단정하기 어려워요. 근로소득공제와 인정 지출이 반영될 수 있기 때문이에요. 반대로 월급이 80만 원이어도 큰 예금이나 차량이 있으면 재산 환산액이 더해질 수 있어요.
일용직이나 단기근로자는 달마다 월급이 달라져 더 헷갈릴 수 있어요. 보장기관은 공적자료와 소득 신고자료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최근 급여명세서나 고용관계 서류 등을 추가로 요청할 수 있어요.
월급과 소득인정액 비교표
| 구분 | 의미 | 확인 포인트 |
|---|---|---|
| 세전 월급 | 세금과 보험료 공제 전 급여 | 급여명세서 확인 |
| 통장 입금액 | 공제 후 실제 수령액 | 복지 심사액과 다를 수 있음 |
| 소득평가액 | 실제소득에서 인정 공제를 뺀 금액 | 가구별 공제 차이 확인 |
| 소득인정액 | 소득평가액과 재산 환산액의 합계 | 의료급여 선정에 사용 |
✅ 월급만 기준과 비교하지 않기
✅ 연금과 수당 등 다른 소득도 함께 확인하기
✅ 예금·보험·보증금·차량까지 정리하기
✅ 본인이 예상한 금액보다 주민센터 조사 결과를 기준으로 보기
🏠 소득·재산 계산 항목
실제소득에는 근로소득만 들어가는 것이 아니에요. 사업소득, 임대소득과 이자 같은 재산소득, 연금과 각종 정기급여 등 공적이전소득이 포함될 수 있어요. 일시적으로 받은 금액인지 정기적으로 받는 소득인지에 따라서도 처리 방식이 달라질 수 있어요.
소득평가액을 계산할 때는 법령과 사업안내에서 인정하는 가구 특성별 지출과 근로소득공제를 반영해요. 장애, 질병, 양육, 근로 형태, 연령 등에 따라 적용 가능한 공제와 제외 항목이 달라질 수 있어요.
재산은 주택과 토지, 임차보증금 같은 일반재산, 예금·적금·주식·보험 해약환급금 같은 금융재산, 자동차 등으로 나누어 조사해요. 재산 전체가 그대로 월 소득이 되는 것은 아니며 기본재산액과 인정 부채를 뺀 뒤 재산 종류별 환산율을 적용해요.
지역에 따라 기본재산액이 다르고 재산 종류에 따라 환산율도 달라요. 2027년 세부 계산값은 시행 시점의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안내와 담당 공무원의 조사 결과를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소득인정액에 반영되는 주요 항목
| 항목 | 대표 사례 | 준비할 자료 |
|---|---|---|
| 근로·사업소득 | 월급, 일용근로, 자영업 수입 | 급여명세서, 고용확인서, 매출자료 |
| 공적이전소득 | 연금, 정기 수당, 급여 | 수급내역서, 통장내역 |
| 일반재산 | 주택, 토지, 임차보증금 | 임대차계약서, 등기자료 |
| 금융재산 | 예금, 적금, 보험, 주식 | 잔액증명, 보험 관련 서류 |
| 부채 | 주택대출, 임차보증금 관련 채무 | 대출잔액증명서, 계약서 |
개인 간 차용증만 제출한다고 모든 빚이 자동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니에요. 자금 사용처와 상환 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금융자료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대출계약서와 입출금 내역을 함께 준비하는 편이 좋아요.
복지로 모의계산 확인🚗 자동차와 부양의무자
자동차는 의료급여 신청에서 자주 문제가 되는 재산 항목이에요. 차량 가격이 낮거나 오래된 차라도 차량 종류와 배기량, 사용 목적, 장애인 사용 여부, 생업용 여부에 따라 반영 방식이 달라질 수 있어요.
일부 장애인 사용 자동차나 생업용 자동차는 재산가액에서 제외되거나 일반재산과 같은 방식으로 완화해 계산할 수 있어요. 단순히 차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신청을 포기하기보다 자동차등록증과 실제 사용 목적을 주민센터에 설명하는 것이 좋아요.
의료급여에는 부양의무자 기준이 적용될 수 있다는 점도 확인해야 해요. 부양의무자는 원칙적으로 수급권자의 1촌 직계혈족과 그 배우자를 중심으로 살펴보며, 실제 적용 대상과 예외는 가족관계와 세부 지침에 따라 달라져요.
2026년부터 의료급여 부양비 제도가 폐지되는 등 제도가 바뀐 부분이 있어요. 부양의무자의 소득과 금융재산 조사 범위, 적용 제외 가구는 계속 개편될 수 있으므로 2027년 신청 시점의 안내를 확인해야 해요.
자동차·부양의무자 확인표
| 확인 항목 | 중요한 이유 | 준비 자료 |
|---|---|---|
| 차량가액 | 재산 환산액에 영향을 줄 수 있음 | 자동차등록증 |
| 차량 용도 | 생업용·장애인용 예외 가능 | 사업자료, 장애인사용 증빙 |
| 공동명의 | 명의와 지분 확인 필요 | 등록원부 |
| 부양의무자 | 의료급여 추가 심사 가능 | 가족관계증명서 |
| 실제 부양 여부 | 부양을 받을 수 없는 사유 확인 | 관계 단절·가정폭력 등 증빙 |
🚘 폐차했는데 명의가 남아 있는지 확인해요.
🚘 다른 사람이 사용하는 차량도 본인 명의라면 조사될 수 있어요.
👨👩👧 가족과 연락이 끊긴 사정은 담당자에게 구체적으로 설명해요.
📄 사실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함께 제출해요.
📝 신청 순서와 준비서류
의료급여를 신청하려면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상담하는 방법이 가장 분명해요. 본인이 방문하기 어렵다면 가족이나 관계인이 대신 신청할 수 있는지 주민센터에 먼저 문의해보세요.
상담 전에는 가구원의 월급, 연금, 사업소득, 예금, 보험, 임차보증금, 주택, 토지, 자동차, 부채를 한 장에 정리해두면 좋아요. 담당자가 어떤 자료를 추가로 요구하는지 빠르게 파악할 수 있어요.
신청서를 제출하면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의 공적자료 조회와 금융정보 제공동의에 따라 소득·재산 조사가 진행돼요. 공적자료만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일용근로, 휴업, 퇴직, 부채 등의 사정은 별도 증빙을 요청받을 수 있어요.
조사 결과가 본인의 실제 상황과 다르다면 바로 담당자에게 정정 자료를 제출하는 것이 좋아요. 퇴사했는데 이전 월급이 계속 조회되거나 이미 상환한 대출이 남아 있는 경우처럼 자료 시점 차이로 불일치가 생길 수 있어요.
의료급여 신청 단계
| 순서 | 해야 할 일 | 확인 포인트 |
|---|---|---|
| 1단계 | 주민센터 사전 상담 | 가구원과 부양의무자 범위 확인 |
| 2단계 | 신청서와 동의서 제출 | 가구원 서명 누락 확인 |
| 3단계 | 소득·재산 조사 | 공적자료와 실제 상황 비교 |
| 4단계 | 추가서류 보완 | 퇴직·휴업·부채 증빙 제출 |
| 5단계 | 결정 통지 확인 | 선정 사유와 적용일 확인 |
📌 기본 준비자료 예시
신분증, 통장 사본, 임대차계약서, 급여명세서, 고용확인서, 금융정보 제공동의서, 자동차등록증, 대출잔액증명서, 가족관계 확인서류가 필요할 수 있어요. 개인 상황에 따라 서류가 추가되거나 일부 생략될 수 있어요.
📌 실사용 경험 후기
국내 사용자 리뷰를 분석해보니 가장 많이 언급된 장점은 병원비 부담이 줄어 정기 진료와 약 처방을 이어가기 수월해졌다는 점이에요. 만성질환이 있거나 의료기관을 자주 이용하는 가구일수록 체감이 크다는 반응이 많아요.
반복적으로 나온 불편은 소득인정액 계산이 어렵고 준비해야 할 자료가 많다는 점이에요. 월급이 기준보다 낮은데도 왜 추가 조사를 받는지, 오래된 자동차와 보험이 왜 재산으로 잡히는지 헷갈렸다는 사례가 자주 보여요.
신청 과정에서 도움이 됐다는 방법은 주민센터 방문 전에 가구의 소득과 재산을 표로 정리하고, 퇴직이나 휴업처럼 공적자료에 바로 반영되지 않은 상황을 증명할 서류를 챙기는 것이었어요. 전화 상담만으로 판단하기보다 정식 신청을 해보는 편이 정확했다는 의견도 있어요.
내가 생각 했을 때 가장 주의할 부분은 월급 숫자 하나만 보고 스스로 탈락이라고 판단하는 일이에요. 의료급여는 공제와 재산 환산, 부양의무자 조건까지 함께 보므로 담당기관의 실제 계산을 받아보는 것이 좋아요.
신청 경험에서 자주 나온 내용
| 구분 | 많이 나온 반응 | 활용 방법 |
|---|---|---|
| 장점 | 진료비와 약값 부담 완화 | 정기 진료 계획 세우기 |
| 단점 | 서류와 조사 항목이 복잡함 | 소득·재산 목록 미리 작성 |
| 혼동 | 월급과 소득인정액을 같은 금액으로 이해 | 공제와 재산 환산을 따로 확인 |
| 주의 | 퇴직·부채 자료가 늦게 반영됨 | 변동 증빙을 직접 제출 |
| 현실 팁 | 전화상담 뒤 주민센터에서 재확인 | 신청 접수까지 진행 |
의료급여는 일반적인 상품처럼 A/S나 환불을 따지는 서비스는 아니에요. 선정 이후 소득·재산 변동 신고, 의료급여기관 이용 절차, 본인부담금 확인이 현실적으로 중요해요. 잘못 부과된 비용이 의심되면 의료기관 원무과와 관할 보장기관에 확인하세요.
이 후기 정리는 공개된 상담사례와 이용자 경험에서 반복되는 내용을 참고한 것으로 통계조사 결과는 아니에요. 개인별 심사 결과와 의료비 지원 범위는 수급종별, 진료기관, 진료 항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 FAQ
Q1. 2027년 의료급여 1인 가구 기준은 얼마인가요?
A1. 월 소득인정액 109만 4,417원 이하예요. 단순 월급이 아니라 소득평가액과 재산의 소득환산액을 합산해 판단해요.
Q2. 월급이 109만 4,417원보다 많으면 탈락하나요?
A2. 월급만으로 바로 탈락이 결정되지는 않아요. 근로소득공제와 인정 지출, 재산 환산액을 함께 계산해야 해요.
Q3. 소득인정액은 무엇인가요?
A3. 복지 대상자를 선정할 때 사용하는 계산상 월 소득이에요. 소득평가액에 재산의 소득환산액을 더해 산정해요.
Q4. 세전 월급과 실수령액 중 어느 것을 보나요?
A4. 통장 실수령액만 보는 방식은 아니에요. 공적자료로 확인한 실제소득에 제도상 공제 항목을 적용해 소득평가액을 계산해요.
Q5. 2027년 2인 가구 의료급여 기준은 얼마인가요?
A5. 월 소득인정액 179만 2,258원 이하예요. 가구원 범위가 어떻게 구성되는지도 함께 확인해야 해요.
Q6. 2027년 3인 가구 기준은 얼마인가요?
A6. 월 소득인정액 228만 7,236원 이하예요. 소득과 재산 외에 의료급여 부양의무자 조건도 확인될 수 있어요.
Q7. 2027년 4인 가구 기준은 얼마인가요?
A7. 월 소득인정액 277만 1,954원 이하예요. 기준 중위소득 692만 9,885원의 40%에 해당해요.
Q8. 예금도 소득으로 계산되나요?
A8. 예금 잔액은 금융재산으로 조사될 수 있어요. 기본재산액과 부채 등을 반영한 뒤 정해진 방식으로 월 소득으로 환산해요.
Q9. 전세보증금도 재산에 들어가나요?
A9. 전세와 월세 보증금은 재산으로 반영될 수 있어요. 임대차계약서와 실제 지급 내역을 제출해 정확한 금액을 확인해야 해요.
Q10. 자동차가 있으면 의료급여를 못 받나요?
A10. 자동차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모두 제외되는 것은 아니에요. 차량가액, 용도, 배기량, 장애인용이나 생업용 해당 여부를 함께 봐요.
Q11. 오래된 자동차도 신고해야 하나요?
A11. 본인이나 가구원 명의 차량은 원칙적으로 확인 대상이 될 수 있어요. 오래된 차량도 자동차등록증을 제출해 적용 방식을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Q12. 대출은 재산에서 빼주나요?
A12. 제도에서 인정하는 부채는 재산에서 공제될 수 있어요. 대출 목적과 잔액을 확인할 수 있는 금융기관 서류가 필요해요.
Q13. 개인에게 빌린 돈도 부채로 인정되나요?
A13. 차용증만으로는 인정이 어려울 수 있어요. 실제 입금과 상환 관계, 사용처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함께 제출해야 해요.
Q14. 국민연금도 소득에 포함되나요?
A14. 정기적으로 받는 연금은 공적이전소득으로 반영될 수 있어요. 연금 종류와 제도상 제외 여부에 따라 계산이 달라질 수 있어요.
Q15. 일용직 소득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A15. 공적자료와 실제 근로 내역을 바탕으로 확인해요. 월별 소득 변동이 크다면 급여명세서와 근로확인서를 제출하는 것이 좋아요.
Q16. 퇴사했는데 이전 월급이 조회되면 어떻게 하나요?
A16. 퇴직증명서와 최근 통장내역 등을 담당자에게 제출하세요. 공적자료의 시점 차이를 확인한 뒤 현재 소득을 다시 검토할 수 있어요.
Q17. 의료급여에도 부양의무자 기준이 있나요?
A17. 의료급여는 부양의무자 기준이 적용될 수 있어요. 가족관계, 부양능력, 실제 부양 가능 여부와 적용 제외 사유를 함께 확인해요.
Q18. 가족과 연락이 끊겼어도 신청할 수 있나요?
A18. 연락 단절이나 부양을 받을 수 없는 사정이 있다면 주민센터에 설명하고 신청할 수 있어요. 사실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필요할 수 있어요.
Q19. 주민등록이 따로면 무조건 1인 가구인가요?
A19. 주민등록만으로 가구원 수가 결정되지는 않아요. 배우자와 미혼자녀 등은 거주지가 달라도 보장가구에 포함될 수 있어요.
Q20. 의료급여는 어디에서 신청하나요?
A20.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어요. 방문 전에 필요한 서류를 전화로 확인하면 보완 횟수를 줄일 수 있어요.
Q21. 온라인으로 의료급여를 신청할 수 있나요?
A21. 신청 경로는 가구 상황과 지역 안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복지로에서 모의계산과 서비스 정보를 확인한 뒤 주민센터에 접수 방법을 문의하세요.
Q22. 신청할 때 꼭 필요한 서류는 무엇인가요?
A22. 신분증, 신청서, 금융정보 제공동의서 등이 기본적으로 필요할 수 있어요. 임대차계약서와 소득·재산·부채 증빙은 개인 상황에 따라 추가돼요.
Q23. 신청하면 바로 의료급여를 받을 수 있나요?
A23. 신청 뒤 소득·재산과 부양의무자 조사를 거쳐 결정돼요. 처리기간은 자료 조회와 보완서류 제출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Q24. 의료급여 1종과 2종은 무엇이 다른가요?
A24. 근로능력과 가구 특성 등에 따라 수급종별이 구분될 수 있어요. 의료기관 이용 시 본인부담금과 이용 절차에 차이가 있으므로 결정 통지서를 확인하세요.
Q25. 의료급여에 선정되면 병원비가 모두 무료인가요?
A25. 모든 진료비가 전부 면제되는 것은 아니에요. 수급종별, 의료기관 종류, 급여·비급여 항목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어요.
Q26. 비급여 치료도 의료급여가 적용되나요?
A26. 비급여 항목은 원칙적으로 의료급여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어요. 치료 전에 의료기관에 급여 적용 여부와 예상 비용을 확인하세요.
Q27. 소득이 바뀌면 신고해야 하나요?
A27. 취업, 퇴직, 연금 변동, 재산 취득과 처분 등 주요 변화는 신고해야 해요. 신고가 늦으면 급여 조정이나 비용 반환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Q28. 탈락 결정에 이의가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A28. 결정 통지서의 산정 내역과 탈락 사유를 먼저 확인하세요. 사실과 다른 자료가 있다면 증빙을 제출하고 이의신청 절차를 안내받을 수 있어요.
Q29. 복지로 모의계산 결과가 실제 결과와 같나요?
A29. 모의계산은 신청 가능성을 살펴보는 참고자료예요. 실제 선정 결과는 공적자료 조사와 담당기관 심사를 기준으로 결정돼요.
Q30. 정확한 2027년 기준은 어디에 문의하나요?
A30.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나 보건복지상담센터 129에 문의하세요. 2027년 사업안내가 적용되는 시점에는 개정된 공제와 재산 기준도 함께 확인해야 해요.
글 정보
작성자 조중식 | 정보전달 큐레이터
검증 기준: 보건복지부, 국가법령정보센터, 복지로 공식자료 및 웹서칭
게시일: 2026-08-06 | 최종수정: 2026-08-06
오류 신고: mumusky@naver.com
면책 안내
본 글은 공개된 보건복지부 발표자료와 관련 법령, 복지로 정보를 바탕으로 정리한 정보성 글이에요. 2027년 의료급여 세부 공제기준, 재산 환산방식, 부양의무자 적용, 본인부담금은 후속 사업안내와 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정확한 선정 결과는 관할 행정복지센터와 보건복지상담센터의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이미지 사용 안내
본 글에 사용된 일부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AI 생성 또는 대체 이미지를 활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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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급여 확인 핵심
2027년 의료급여 1인 가구 기준은 월 109만 4,417원이지만 월급 상한선으로 이해하면 안 돼요. 근로·사업·연금소득에서 인정 공제를 반영한 소득평가액과 주택·보증금·예금·보험·자동차의 재산 환산액을 합친 소득인정액이 기준이에요.
월급이 기준을 조금 넘거나 자동차가 있다는 이유로 미리 포기하지 말고 주민센터에서 정식 계산을 받아보세요. 퇴직, 휴업, 부채, 가족관계 단절처럼 자료만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사정은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제대로 반영될 수 있어요.